안녕하십니까? 군산 중고 통합45회 동창

동창회장  김 순 기 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중고 45회 동문여려분!!

대망의 새해 아침입니다.
동문여러분의 건승하심을 기원하며 이번년도 29대 회장직을
부여받은 ‘김순기’삼가 인사올립니다.

부족함과 준비되어 있지 않은 저를 29대 회장으로
추대해 주신 동문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기에 앞서
걱정과 두려움이 앞서옵니다

다만, 평소 동문발전에 봉사가 부족했던
저를 1년동안 동문발전에 열과 성을 다하라는 시대적 소명으로 알고
최선을 다하고자 다짐합니다.

아무튼 동문여러분의 각별하신 관심과 애정속에 적극적 참여를 당부 드립니다.

잘 안되던 일, 복잡한 일, 흉한 일 등,
지난 좋지 않았던 일들을 훌훌 털어 버리고
회원 님들 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이제는 이 지역사회뿐 아니라 지구촌 곳곳에 폭 넓게 자리 매김하며,
사회구성원으로써 훌륭하게 역할을 수행하고 계시는 친구 여러분.
학교를 졸업한지 사십오년이 훌쩍 지나고
나이가 이미 60대 중반에 들어선 친구들이 둘러앉아
쌍"ㅅ"자 팍팍 섞어가며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는 곳 이
중고등학교 동창이 아니면 어딜 는 지요...

우리는 최소한의 의무만 이행하면 나랏님도 청소부도 똑 같이 대접받는
군산중고등학교 45회동창회 친구들의 모임입니다.

서로 유기적으로 협조하고 연락하며
멀리 떨어져 오랫동안 소식 모르고 지내던 친구들이 반갑게 다시 만나고
슬픈 일 은 나눠서 반감시키고,
기쁜 일 은 늘려서 배가시키는,
아주 단순한 취지에서 시작되는 우리들의 이모임이
회원 한사람 한사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더욱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회원여러분들의 변함 없는 협조를 당부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 1. 1.  

동 창 회 장  김 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