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를 찾습니다 ▣

졸업 한지도 어연 50여년의 세월이 가까워 지네요,
항상 옛날과 같을줄 알아던 시절이 흘러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되네요,
오랫동안 소식이 없던 친구가 갑자기 보고 싶은 이유는 무엇 일까요? 그친구를 찾고 싶어요. 잃어버린 30년....
이곳은 끊겨진 친구를 찾는곳입니다 혹시 찾고 싶은 친구를 올리면 아는 친구들은 답장을 하여 주십시요.
[사무실 ☎063-468-6972]

관리자 : 군중고 통합4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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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성희
제  목  │ 최갑천님께

매일 잘받았음니다.
매일 쏫아지는 스펨매일속에 귀하의 매일이 무척반가웠음니다.
그래서 몇자적고 감니다.
수고하신다고
컴맹세대인 우리에게 접속저하는 당연한거겠죠.
매일 한번쯤은 들러 꼭 보고 있담니다.
설오면 연락주세요
쐬주한잔은..^^



최갑천
2004/07/20

 
감사합니다.
친구여 매일 한번씩 들른다니 더더욱 고맙고...
여하튼 우리의 홈페이지는 친구들의 손에 의해서
가꾸고 단장이 되므로
그냥 들르지만 말고
흔적을 남겨 주세요...

무더위를 잘이기고...
하시는 사업이 번창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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